하프 스티치와 쿼터 스티치 알아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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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안의 모든 칸이 온십자인 건 아니에요. 하프 스티치와 쿼터 스티치로 음영과 더 매끄러운 곡선을 표현할 수 있어요.
하프 스티치
하프 스티치는 십자의 첫 번째 땀, 즉 사선 하나예요. 도안에서는 보통 사선이나 연한 기호로 그려져요.
- 원단을 덜 덮어서 색이 더 부드럽게 보여요. 하늘, 그림자, 배경에 잘 어울려요.
- 도안에 다른 안내가 없다면, 하프 스티치는 모두 십자의 아래 땀과 같은 방향으로 수놓아요.
쿼터 스티치와 스리쿼터 스티치
도안에서는 대각선으로 나뉜 칸의 한쪽 모서리에 기호가 있는 모양으로 보여요.
- 쿼터 스티치는 칸의 모서리에서 칸의 가운데까지 수놓아요.
- 스리쿼터 스티치는 쿼터 스티치 위에 하프 스티치를 겹친 거예요. 칸의 절반을 삼각형으로 채워요. 서로 다른 색의 스리쿼터 스티치 두 개가 한 칸을 나눠 쓰면, 곡선이 계단 모양이 아니라 둥글게 보여요.
Aida는 칸 가운데에 구멍이 없어요. 칸 한가운데로 바늘을 조심스럽게 원단에 찔러 넣으세요. 끝이 뾰족한 바늘을 쓰면 더 쉬워요.
팁: 쿼터 스티치를 먼저 수놓고 그 위에 하프 스티치를 겹치면, 온십자처럼 위에 깔끔하게 놓여요.
꼭 해야 할까?
아니에요. 무료 도안을 비롯해 온십자만 쓰는 도안도 많아요. 기본에 익숙해지면, 분할 스티치는 즐거운 다음 단계예요.